낙화 (落花)-杨多一

낙화 (落花)

歌手:杨多一

时间:2021-07-27

    使用手机浏览器「扫一扫」

    在手机上保存,获得更好体验

标签
猜你喜欢的歌曲
歌词

낙화 (落花) - 杨多一 (양다일)

词:기덕(9duck)

曲:기덕(9duck)

시간은 날카로움 되어

밤마다 날 겨눈 채

찬바람에 지친 내 마음을

이렇게 흩어두고

이름만 남은 나의 맘엔

하루 내내 비가 오지

또 한 번 울고 넘어간대도

그 구름 다시 오겠지

맑게 개 있는 내 맘은

언제쯤에 오는 건지

기다리려고 해봐도

쉴 틈 주질 않고

또다시 아 아 아아아아

왜 이토록 어려운지

또 한 번 아 아 아아아아

비틀거리며 춤추네

말없이 돌고 도는 계절

한날에 잊혀지고

난 불어대는 이 바람 따라

향기만 날고 있겠지

맑게 개 있는 내 맘은

언제쯤에 오는 건지

기다리려고 해봐도

쉴 틈 주질 않고

또다시 아 아 아아아아

왜 이토록 어려운지

또 한 번 아 아 아아아아

비틀거리며 춤추네

또다시 아 아 아아아아

왜 이토록 어려운지

또 한 번 아 아 아아아아

비틀거리며 춤추네

비틀거리며 춤추네

展开显示全部歌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