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똑같은 벤치에 홀로 앉아
늘 똑같은 생각에 두 눈 감아
텅 빈자리에서 홀로 생각만
쓸쓸함은 깊어지며 쳐다봐
여전히 외톨이 속에 느껴진 빈자리
넓혀진 세상이 왠지 약속하게 만 느껴지던 날
여전히 그 길이 보며 마주한 빈자리
커버린 나에 모습이 야속하게 만 비춰지던날
날 여전히 맘은 다 그대론데
봐 생각이 나는 다 그대론데
참 시간이 나를 또 가 둘려 해
난 아직은 준비가 덜 됐는데
나는 매일 밤에 생각이 많아
가는 시간 들에 후회를 하나
그저 점점 스며 들어갈 뿐인걸
추억을 계속 회상하며
시간 여행 떠난 이 밤거리에
지난 생각 하나 저기 던져버려
이만 번 생각만 해도 답이 없는걸
답답함은 저기 날려 봐
그게 뭐가 됐던 간 난 do or die
그래 할 말 다 했니? i feel like I'm sinner
나는 여전히 배고파 혼잔 넘 싫어
이 방은 넘 춥고 나의 할 말은 길어
또 빌어 그새 못 참고 난 또 잃어
뭐를 위해서 달렸지 아마도 일억
돌아보니 이제서야 난 내가 넘 싫어
다 잃어버리기 전에 나를 밀어
난 기도해 좀 더 나은 인간이길
아니 인간 일 수 있길
부딪히고 지쳐 쓰러져 넘어져도
일어 날 수 있길
그래 모르겠네 그냥 지나가길
날 모르겠담 그냥 지나가길
눈을 가려 나도 모르게 왜
그래 멀리 가줘 내가 모르게 해
i said u ain't 거울 속 나에게
i said u ain't 거울 속 나에게
나는 매일 밤에 생각이 많아
가는 시간 들에 후회를 하나
그저 점점 스며 들어갈 뿐인걸
추억을 계속 회상하며
시간 여행 떠난 이 밤거리에
지난 생각 하나 저기 던져버려
이만 번 생각만 해도 답이 없는걸
답답함은 저기 날려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