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Tree)-박창근
    使用手机浏览器「扫一扫」

    在手机上保存,获得更好体验

标签
猜你喜欢的歌曲
歌词

나무 (Tree) - 박창근 (朴昌根)

词:김윤성

曲:한동헌

编曲:임현기

한결같은 빗속에 서서

젖는 나무를 보며

눈부신 햇빛과 개인 하늘을

나는 잊었소

누구 하나 나를 찾지도

기다리지도 않소

한결같은 망각 속에

나는 움직이지 않아도 좋소

나는 소리쳐 부르지 않아도 좋소

시작도 끝도 없는 나의 침묵을

아무도 건드리지 못하오

무서운 것이 내게는 없소

누구에게 감사 받을 생각 없이

나는 나에게 황홀을 느낄 뿐이오

나는 하늘을 찌를 때까지

자라려고 하오

무성한 가지와 그늘을 펼려 하오

나는 하늘을 찌를 때까지

자라려고 하오

무성한 가지와 그늘을 펼려 하오

자라려고 하오

자라려고 하오

展开显示全部歌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