房内-NOM(SIMJIYONG)

房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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时间:202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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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房内 - NOM(SIMJIYONG)

词:NOM(SIMJIYONG)

曲:NOM(SIMJIYONG)

编曲:NOM(SIMJIYONG)

돌아온 집 나를 반기는 사람은 없네

넓어진 건 평수 뿐 허전함은 똑같네

혼자말만 늘었네 누구나 다 비슷하대

괜히 phone만 만지작

연락할 사람은 또 없네

나를 위해 쓰는 가사지만 그냥 씁쓸해

집 안에서 만큼은 기댈곳이

필요한거 같애

소파위에 누워서 멍하니

천방만 바라보네

위층에 있는 사람은 다를까

생각 해봤네

오늘은 머 먹지 청소는 또 어떻하지

너 내 생각은 하니

혹시 그x 잘 만나니

베개보다 편한 라이언

당연히 답 없겠지

초인종 소리 아마도

배달음식이 왔겠지

옆집 애가 혼나는 소리

숙제 좀 하고 놀자

시체놀이 중인 형아가

놀라서 깨났잖나

기계 알람보다 사람이

더 싫어 지면 어떻하나

에라 모르겠다

오늘도 같은 시간 집을 나선다

이 밤은 여전히 고요해

차가운 공기만 매우네

더 이상 내가 멀 더 바래

니가 내곁에서 떠났는데

내 밤은 오늘도

여전해 뭐가 와도 허전해

텅 빈옆자리 채워줄 누군가를 찾네

니가 계속 보이네 다 꺼져 줬으면 해

나 다운게 머 였는지 다시 찾을수 있게

또 다시 돌아온 집

여전히 반기는 사람 없네

익숙할때도 된것 같은데

왜 문 닫히는 소리에 몰래

안심보다는 한숨 뿐인건데

외로움을 다시 입네

사람이 그리운건지 아님

혼자인게 싫은지

가끔 같이 다니는 모습들이 부러운지

아님 내가 예민한건지

밖이 추워서 이러는지

따지고 있는 나도 참 지긋지긋 하지

몰라 맞아 나도 몰라

내 감정이 왜 이러는지를 몰라

알코올은 싫지만 술이 먹고 싶어진다

세상소리에 신경끄고

잠시만 머리 비우고

편히 숨을 쉬고싶다

눈감고 다시 뜨면

곁에 누군가 있었음해

웃기지만 기도해봤는데 변하지 않네

꿈꾸는거 돈 안들지만

나도 이제 지치네

알람은 다시 울리고

난 또 침실로 걸어가네

이 밤은 여전히 고요해

차가운 공기만 매우네

더 이상 내가 멀 더 바래

니가 내곁에서 떠났는데

내 밤은 오늘도

여전해 뭐가 와도 허전해

텅 빈옆자리 채워줄 누군가를 찾네

니가 계속 보이네 다 꺼져 줬으면 해

나 다운게 머 였는지 다시 찾을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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