回想 (회상) (回想)-임미현

回想 (회상) (回想)

歌手:임미현

时间: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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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回想 (회상) - 임미현

词:임미현

曲:임미현

编曲:임미현

잔잔한 물가에 노오란 종이배

따스한 햇살도 따뜻하지 않아

해와 달 경계선이

무르익어가고 um

빗물에 쓸린 듯

떨어져버린 여린 나이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고

서럽게 내쉬는 한숨

일평생 사계절 중 봄이 와야 할 때

난 더 이상 벚꽃도 봄도 볼 수가 없다

봄은 괜히 활짝 펴버린

벚꽃이 미안한지

우리 엄마에게 오지 못 했다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고

서럽게 내쉬는 한숨

일평생 사계절 중 봄이 와야 할 때

난 더 이상 벚꽃도 봄도 볼 수가 없다

누군가는 당연히 맞이할 계절

난 더 이상 벚꽃도 봄도 볼 수가 없다

봄이 가고 잎이 홀로 떨어질 때

너무 외로울까 나도 같이 떠나간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봄이 와야 할 때

난 더 이상 벚꽃도 봄도 볼 수가 없다

누군가는 당연히 맞이할 계절

우리 엄마에겐 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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