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回想 (회상) - 임미현 [00:02.12]词:임미현 [00:04.25]曲:임미현 [00:06.37]编曲:임미현 [00:08.50]잔잔한 물가에 노오란 종이배 [00:20.87] [00:25.19]따스한 햇살도 따뜻하지 않아 [00:35.50] [00:37.93]해와 달 경계선이 [00:42.98] [00:44.75]무르익어가고 um [00:50.16] [00:54.32]빗물에 쓸린 듯 [00:59.00] [01:00.60]떨어져버린 여린 나이 [01:06.30] [01:07.88]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고 [01:14.34] [01:15.00]서럽게 내쉬는 한숨 [01:20.57] [01:22.24]일평생 사계절 중 봄이 와야 할 때 [01:28.61] [01:29.28]난 더 이상 벚꽃도 봄도 볼 수가 없다 [01:35.09] [01:36.81]봄은 괜히 활짝 펴버린 [01:40.58]벚꽃이 미안한지 [01:43.24] [01:44.14]우리 엄마에게 오지 못 했다 [01:52.11] [02:05.95]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고 [02:12.52] [02:13.08]서럽게 내쉬는 한숨 [02:18.37] [02:20.42]일평생 사계절 중 봄이 와야 할 때 [02:26.65] [02:27.59]난 더 이상 벚꽃도 봄도 볼 수가 없다 [02:33.97] [02:34.94]누군가는 당연히 맞이할 계절 [02:41.22] [02:41.79]난 더 이상 벚꽃도 봄도 볼 수가 없다 [02:49.62]봄이 가고 잎이 홀로 떨어질 때 [02:55.41] [02:56.29]너무 외로울까 나도 같이 떠나간다 [03:03.19] [03:07.66]봄 여름 가을 겨울 봄이 와야 할 때 [03:14.18] [03:14.77]난 더 이상 벚꽃도 봄도 볼 수가 없다 [03:21.62] [03:22.26]누군가는 당연히 맞이할 계절 [03:28.86] [03:33.56]우리 엄마에겐 오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