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필요한 말들은 다 skip 해
눈빛이 통한 순간 바로 너의 밑에
Yeah yeah
I love that
너의 농담들로 채워진 나의 잔에
짠하며
웃음이 자욱한 담배 연기에 키스해
Yeah
I love that
남겨놔 입을 웃을 너의 집에
수많은 알약들을 pop that
그런 말들은 하지 마 내 앞에
안아주는 거 말곤 별수 없지
찰나를 채워줄 뿐이야 나답게
더 많은 자극들을 원해
그런 말들은 날 어렵게
웃겨주는 거 말곤 별수 없지
공기를 채워줄 뿐이야 나답게
오늘은 나의 무기를 쓰는 날이야
비도 오고 적적한 밤이야
나한테는 오직 너가 술이야
그러니 어서 달려오란 말이야
밤이면 어쩔 수가 없나 봐
이렇게 너가 그리운가 봐
사실 그냥 붙고 싶나 봐
너랑 1초라도 더
근데 질문할게 더
내가 좋은 거니
아니면 너의 영혼을
달래줄 이가 그냥 나인 거니
쾌락은 갈수록 무뎌져
어느새 무료함만 남아있으니
불필요한 말들은 다 skip 해
눈빛이 통한 순간 바로 너의 밑에
Yeah yeah
I love that
너의 농담들로 채워진 나의 잔에
짠하며
웃음이 자욱한 담배 연기에 키스해
Yeah
I love that
남겨놔 입을 웃을 너의 집에
더 이상 나한테 묻지 마
내가 뭘 하든 신경 쓰지 마
인상 쓰지 마
그런 눈으로 보지 마
내가 널 떠날 것처럼 보지 마
제발 그러지 마
내가 더 힘들어져 그러니까
나한테 많은 것을 바라지마
우리 사이의 끝이 보이니까
Too many answers
Too many doubts
How can I stand this
Just wanna be alone
Al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