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등대 (Lighthouse of Night) (夜晚的灯塔)-Re-SKA

밤의 등대 (Lighthouse of Night) (夜晚的灯塔)

歌手:Re-SKA

专辑:Wi Dem A Free

时间:201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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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밤의 등대 (Lighthouse of Night) - Re-SKA/정서경

어쩌다 걷고 있었던 거야

너를 보게 된 거야

가려져 있던 너의 모습이 보여

아련하게 떠올라

가끔은 너의 모습에 내가

초라해지기도 해

아름답기만 한 너는 날 닮은 외톨이

여전히 넌 그 자리에

커다란 바람이 와

상처만 남기고

짙은 비가 내려 마지막

불이 사라져버려

달빛은 슬픈 듯 갑자기

구름 속으로 사라져 버리네

힘들어 더듬어 봐도 잡히는 건

흩날리던 먼지 투성일 뿐

죽을 수 밖에 없다고 느꼈을 때

내 길을 비추던 너의 눈

작은 희망이 모여 커다란 달이 될 때

이 밤에 기억되어 하늘에 별에 닿길

모두 아름답기만 한데 안개 속으로

사라져 버리네

힘들어 더듬어 봐도 잡히는 건

흩날리던 먼지 투성일 뿐

죽을 수 밖에 없다고 느꼈을 때

내 길을 비추던 너의 눈

힘들어 더듬어 봐도 잡히는 건

흩날리던 먼지 투성일 뿐

죽을 수 밖에 없다고 느꼈을 때

내 길을 비추던 너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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