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마음이 이리도 쉽게 변할줄은 몰랐어 (不知道人心如此善变)-MC Sniper

사람의 마음이 이리도 쉽게 변할줄은 몰랐어 (不知道人心如此善变)

歌手:MC Sniper

专辑:MUSEUM

时间:200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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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자기야 아파도 참아

네겐 차마 건네기 힘든 사랑의 종말

사람이 정말 변할 거라곤 상상 못했다

우리는 하나 세상

그누가 너와 날 갈라놓을

이런 사랑의 결말

꿈에도 정말 생각 못했다

가슴에 담아 두었던 걸

다 하나둘씩 끌어내

모두 다 털어놓고는 싶지만

쏟아지는 너의 눈물

난 차마 볼수 없어

눈을 뜨고 볼 수 없어

눈을 감고 소원을 빌어

아프지말어 밤 새 울어

퉁퉁 부운 눈을 뜨며

이별을 다짐 해봐도

추억은 많고 사랑은 깊고

각자의 길로 돌아서자고

사랑을 고백하던 그 날의 떨림처럼

소주를 벌컥벌컥 마시며

헐떡이는 심장으로 용길내 봐도

너무도 어린 그 가녀린 너의 마음

다치게 하기 싫어

나는 애써 귀를 막고

소리를 질러

그만 좀 울어

나도 마음이 아파

사람의 마음이 이리도

쉽게 변할 줄은 몰랐어

사랑한다는 그 말로 너의 맘을 훔치고

믿어달라는 진실로 너의 입술 빼앗고

새끼손가락을 걸어 나누었던 그 약속

성큼 다가온 이별마저

이겨 낼 수있다고

사랑한다는 그말로

너의 마음을 훔치고

믿어달라는 진실로 너의 입술 빼앗고

새끼손가락을 걸어 나누었던 그 약속

다짐했던 그 말도 종착역을 향하고

기억나 네 손을 잡고

아파트 옥상위로 올라가 입을 맞추려

널 벽에 밀치고 껴안아

바람에 날리는 머릿결은

내 볼을 간지럽히고 달콤한 촉감 아

저 붉은 노을보다

빨개진 너의 볼 흔들리는 두개골

난 정말 황홀해서 너의 손을 꼭 잡고

다짐했던 그 약속

사랑한단 그 말도 벗어버린 교복처럼

지속 될 순 없다고

말은 하고 있지만

넌 넌 내 말을 싹둑 잘라

헤어져야만 하는 것은

우리들은 너무나 달라

조금씩 닮아 가는 모습

이제는 그만 기억으로 나마

간직하고 싶지만

난 이별은 정말 쉽지가 않아

너무도 여린 그 가녀린 너의 마음

다치게 하기 싫어

이별을 빙빙 돌려 전하고 있어

그만 좀 울어 나도 마음이 아퍼

사람에 마음이

이리도 쉽게 변할 줄은 몰랐어

사랑한다는 그 말로 너의 맘을 훔치고

믿어달라는 진실로 너의 입술 빼앗고

새끼손가락을 걸어 나누었던 그 약속

성큼 다가온 이별마저

이겨 낼 수있다고

사랑한다는 그말로 너의 마음을 훔치고

믿어달라는 진실로 너의 입술 빼앗고

새끼손가락을 걸어 나누었던 그 약속

다짐했던 그 말도 종착역을 향하고

나의 감정은 네 곁을 떠나

저 멀리로 달아나 반복이 되는 다툼

속에 모든 게 지쳤나 봐

저 별 빛 조차 달콤했던

내 감성의 포물선

모든 만남과 헤어짐이

맞다은 저 지평선

일곱 색깔 무지개

아름다운 그 빛깔 속에

겨울의 단점을 깨어

고개 드는 감성의 기지개

난 표현에 무지해

그래서 또 말 못 해

사랑은 언제나 꽃잎처럼 피고 지는구나

사랑한다는 그 말로 너의 맘을 훔치고

믿어달라는 진실로 너의 입술 빼앗고

새끼손가락을 걸어 나누었던 그 약속

성큼 다가온 이별마저 이겨 낼 수있다고

사랑한다는 그말로 너의 마음을 훔치고

믿어달라는 진실로 너의 입술 빼앗고

새끼손가락을 걸어 나누었던 그 약속

다짐했던 그 말도 종착역을 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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