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면(feat. Optical Eyez XL) (Hibernation (feat. Optical Eyez XL))-Twangsta

동면(feat. Optical Eyez XL) (Hibernation (feat. Optical Eyez XL))

歌手:Twangsta

时间:201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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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동면 - 트왱스타 (Twangsta)/옵티컬아이즈 (Optical Eyez XL)

기다림, 마치 영겁의 시간인 듯

위대한 영혼 마주하긴 영 겁이나

쪼그라든 두 짝, 서른 둘 놓친 Young gun

자괴감 연거푸 들이켜 주신(酒神) 영접

삶은 마냥 쉽지 않아

쓴맛 탄 맛 편식 않고 먹어 치운 비만아

쉽게 끓는 냄비마냥

그릇되지 않았기에 기꺼이 참은 비아냥도

내겐 꽁트 대본, 웃고 넘겨

과정의 의미가 있다면 무조건 덤벼

귀찮게 살지, 나를 살찌우는 재료 스트레스

노트 위 포식, 그 활자들을 덥석

겨울 비처럼 슬픈 노래엔 동정 않기로 해

태워 버린 두 볼에 눈물

이내 불거진 내 상처들로 불 꺼진 채

잠든 방 한 켠 떨군 펜과 노트 움켜쥐네

긴 잠을 설치게 하는 내 꿈의 환영

거센 바람 부는 이 계절이 지나고 나면

긴 잠을 설치게 하는 내 꿈의 환영

거센 바람 부는 이 계절이 지나고 나면

오랜 침묵은 나를 방관자로 만들었지

지도 위 내 묘비, 영정 사진 앞에 잔 들었지

때로는 다그치기도 해 이 못난 역사

주위 배경에 묻히기도 해 찍어 봐 접사

네모난 노트 안이 곧 안식처이자 관

언젠가 고꾸라지겠지, 휘청이다가

게네 제 깜냥으론 벅찬 인생임에 허구에 장난질해

내 소스는 Pathos, 누가 날 판단 질 해?

고요하거나 거세게, 한마디로 자연 재해

늘 본질의 의문인 창조 또는 진화 사이 언쟁에

뺏긴 내 시간 깽 값은 죽은 뒤 받기로 했지

근본 없는 열정 페이, 주거니 받거닌 됐지

미래를 살기에 겁 없이 담금질해 대지

열기 피할 장갑 없이 난 또 화기에 손대지

익숙해 진 생채기 뜯어내 기어코

이건 내가 끌어안은 업보

긴 잠을 설치게 하는 내 꿈의 환영

거센 바람 부는 이 계절이 지나고 나면

긴 잠을 설치게 하는 내 꿈의 환영

거센 바람 부는 이 계절이 지나고 나면

긴 잠을 설치게 하는 내 꿈의 환영

거센 바람 부는 이 계절이 지나고 나면

긴 잠을 설치게 하는 내 꿈의 환영

거센 바람 부는 이 계절이 지나고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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