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혼잣말 (自言自语) - 하동균 (何东均) [00:03.31]词:박기헌 [00:03.89]曲:조성우 [00:21.73]처음부터 없던 그랬던 것처럼 [00:32.63]사라지고 없는 꿈 같은 이야기 [00:43.65]비 내리던 그날 기댈 곳 없던 나 [00:54.59]누군가 내 곁에 있기를 바라는 [01:04.62]혼잣말을 하며 거리를 걸으면 [01:15.58]내 그림자 되어 사라지는 기억들 [01:30.10]그 기억을 찾아 걷고 걷다 보면 [01:40.90]차가운 이곳에 홀로 남겨진 나 [02:19.08]누구를 만나고 이별을 말하고 [02:30.07]가슴 속 허무한 현실의 이야기 [02:40.19]혼잣말을 하며 거리를 걸으면 [02:51.10]꿈처럼 펼쳐질 내 삶의 길 위에서 [03:01.84]사랑과 이별이 구분되지 않는 [03:12.84]내 앞에 놓여진 길고 긴 시간들 [03:27.24]처음부터 없던 그랬던 것처럼 [03:38.19]사라지고 없는 내 작은 이야기 [03:48.46]내 작은 이야기 [03:53.87]남겨진 혼잣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