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혼잣말 (自言自语) - 河东均 (하동균) [00:07.29]词:박기헌 [00:14.58]曲:조성우 [00:21.87]처음부터 없던 그랬던 것처럼 [00:31.53] [00:32.64]사라지고 없는 꿈 같은 이야기 [00:41.75] [00:43.51]비 내리던 그날 기댈 곳 없던 나 [00:52.86] [00:54.39]누군가 내 곁에 있기를 바라는 [01:03.24] [01:04.70]혼잣말을 하며 거리를 걸으면 [01:14.63] [01:15.49]내 그림자 되어 사라지는 기억들 [01:25.64] [01:30.04]그 기억을 찾아 걷고 걷다 보면 [01:40.17] [01:40.87]차가운 이곳에 홀로 남겨진 [01:49.51] [02:19.16]누구를 만나고 이별을 말하고 [02:28.41] [02:29.91]가슴 속 허무한 현실의 이야기 [02:38.98] [02:40.24]혼잣말을 하며 거리를 걸으면 [02:49.75] [02:50.94]꿈처럼 펼쳐질 내 삶의 길 위에서 [03:01.01] [03:01.86]사랑과 이별이 구분되지 않는 [03:11.78] [03:12.71]내 앞에 놓여진 길고 긴 시간들 [03:22.87] [03:27.26]처음부터 없던 그랬던 것처럼 [03:36.82] [03:38.04]사라지고 없는 내 작은 이야기 [03:46.69] [03:48.33]내 작은 이야기 [03:52.56] [03:53.70]남겨진 혼잣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