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을 말하다 (诉说离别)-Letter flow

이별을 말하다 (诉说离别)

歌手:Letter flow

时间:201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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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이별을 말하다 - Letter flow (레터 플로우)

词:안효성

曲:안효성

编曲:안효성

그저 한숨뿐인 하루

이젠 지나버린 날들

텅 비어 버린 마음

이게 이별이구나

아무 생각 없는 하루

나는 어떡해야 할지

참 바보 같은 모습

이게 이별이구나

이제와 내가 뭘 어쩌겠어

시간을 돌릴 수도 없는 걸

마음이 아픈 걸

내가 어떡하겠어

그냥 받아들이는 거지

별일 없이 지난 하루

가만 생각하다 보니

참 우스운 일이야

한마디 말로 이별이라니

이제와 내가 뭘 어쩌겠어

시간을 돌릴 수도 없는 걸

마음이 아픈 걸

내가 어떡하겠어

그냥 받아들이는 거지

이미 넌 떠나버린 걸 어쩌겠어

이별이 다가온 것을

우리가 끝나버린 건

인연이 아닌 것을

내가 어떻게 하겠어

지나온 시간은 허무해

다가올 내일은 두렵고

흐르는 시간들 속에서

길고 긴 하루를 살아도

어떻게든 하루는 지나

무심한 달빛도 멀어져

똑같은 어제를 살고 있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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