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은 수채화처럼 (回忆像水彩画一样)-张才人

추억은 수채화처럼 (回忆像水彩画一样)

歌手:张才人

时间:201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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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추억은 수채화처럼 - 张才人 (장재인)

번져 나온 가로등 불빛 아래 하얀

지나치는 모든 게 희미해져 기억

창문 밖을 멍하니 바라보면 다시

입 안 가득 맴돌다 사라지지 알아

긴 밤의 주윌 맴돌고 있어

서성이는 내 모습이

희미해지듯 물들어가도

언젠가는 그대가 닿기를

언젠가

따뜻해진 초콜릿처럼 녹아 흘러

흩날리지 가루가 되어 사라지네

언제라도 난 아픔을 믿어요

선명하게 기억되는

그대 모습이 번져나가도

언젠가는 그대가 닿길

깊고 어두운 이 밤을 날아요

서성이는 내 모습이

눈물겨워도 그댄 보이지 않아

추억은 수채화처럼 번져나가 그대

그대가 그리워

언젠가

밤은 길고 생각은 희미해져

추억은 수채화처럼 물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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