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在手机上保存,获得更好体验
천사의 벌 - Bamsem (밤샘)
词:Bamsem
曲:Bamsem/방자
Evening 아침까지
어제의 이어 오늘까지
해버렸네 침대에서
웃음밖에 안 나와
운이 좋은가 봐 난
너라는 시간을 만나
네가 빠진 향기에 나를
적셔주는 게 어때
다 내어주고 싶게
상이 싫다면 벌로
어쩔까요 나 이제 더 이상의
1초는 인내 난 과분해
어제의 난 못됐었네 um um
무언의 bad 그래서 you like that more babe
원래 안 그래 난 믿어도 돼
네가 이해해 내게 샘이 많아 그래
Evening 아침까지
어제의 이어 오늘까지
웃음밖에 안 나와
운이 좋은가 봐 난
운이 좋은가 봐 난
웃음밖에 안 나와
Evening 아침까지
어제의 이어 오늘까지
웃음밖에 안 나와
운이 좋은가 봐 난
어제가 지나고
오늘이 왔네
대하는 태도 바꿔야 해
어젠 저 남자도 널 이용해
욕망의 덮개로 눈 가렸네
이젠 저 아이의 어떤 걸 볼래
이 순간 우릴 치료해 줄 선과
악 나쁜 건 내가 맡아줄게 널
천사로 한 번도 의심한 적 없어 너를
악마로 지쳐서 안아달라 말해
차라리 내가 속삭여줄게
가끔이 찾아올 때
지금으로 하면 돼
지금 나의 역할에
충실하게 매혹해
이 충신에 매료된 넌
역시 내가 본 게 맞았어
천사 같은 너를 보며
벌을 받듯 벗어줄게
떨고 있는 날 안아줄 걸 알아
천사가 맞아 넌 천사가
넌 천사야
Evening 아침까지
어제의 이어 오늘까지
웃음밖에 안 나와
운이 좋은가 봐 난
Evening 아침까지
어제의 이어 오늘까지
웃음밖에 안 나와
운이 좋은가 봐 난
천사를 만나
천사의 벌을 받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