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헤어지자고 했다 (Feat. 서령) (说了今天分手吧)-RNP

오늘 헤어지자고 했다 (Feat. 서령) (说了今天分手吧)

歌手:RNP

专辑:20Th Story

时间:2016-02-18

    使用手机浏览器「扫一扫」

    在手机上保存,获得更好体验

标签
猜你喜欢的歌曲
歌词

오늘 헤어지자고 했다 (Feat. 서령) - RNP/서령

词:RNP

曲:RNP

흔들리지 마 너 난 숨이

막힐 것만 같아

너 없이 버텨내기도

너 없이 살아가기도

Oh I love u 그런 말 내게 하지 마

다신 널 잃고 싶지는 않아

그녀가 날 찾아왔던 그날 기억엔

상큼했던 기분들만 나를 비웃네

사귄다고 말만 하면 애인인 걸까

혹시 내가 기대하는 맘이 큰 걸까

다가가면 한 발 뒤로 물러서있고

바라보면 멍하니 먼 산만 바라보고

하고 싶은 거 있냐는 말엔 없다고

먹고 싶은 거 있냐는

말엔 다이어트 한다고

하루 종일 연락 안 돼

걱정스러운 마음에

전화와 문자를 하다

문득 드는 생각에

핸드폰을 내려놔 귀찮은

존재로 변해버렸나

날 떼어내려 노력 중인가

수많은 생각이 날 괴롭히고 돌아가

정신을 차릴 때쯤 내게 걸려온 전화

아무 일도 없다는 듯 웃으며

오늘 뭐 했어 라고 내게 물어

흔들리지 마 너

난 숨이 막힐 것만 같아

너 없이 버텨내기도

너 없이 살아가기도

Oh I love u 그런 말 내게 하지 마

다신 널 잃고 싶지는 않아

하루 종일 괴롭히던 너의 생각들

없었던 일 돼버리는 너의 대답들

비참하게 내 맘을 어지럽혀놔

소심한 놈 돼버린 나를 꾸짖나

생각했어 이런

내 자신이 뭐가 문젠가

애정결핍 이런 단어

들었던 적 있던가

아무려나 생각해도

이해가 되지 않아

이랬던 적 없었는데 내가 문젠가

한참을 망설이다 헤어지자고 했어

이 말을 나 하면서도 후회를 했어

혹시 네가 잘못한 게 있냐고

묻진 않을까 흔들리는 나를 잡아줄까

진짜 헤어지자고 말을 한건 아닌데

쿨한 척 그래 그러자고 말하면 이젠

나는 어떻게 할까 떨리는 입술 사이로

간절함이 번져 바짝바짝 말라가

우리 헤어지자네 이런 말을 꺼냈다면

더 이상은 볼 이유가 사라졌다네

내 맘은 그게 정말 아닌데

조금 더 자주 보고 싶은

마음에 극약처방 한 건데

그 처방이 독약이 돼 내게 돌아왔어

피할 수도 없이 마셔야만 하는 걸

그래 마실게 달라질 내일이 없다면

오늘이 마지막이 되길 바랄게

흔들리지 마 너 난 숨이

막힐 것만 같아

너 없이 버텨내기도

너 없이 살아가기도

Oh I love u 그런 말 내게 하지 마

다신 널 잃고 싶지는 않아

흔들리지 마 너

난 숨이 막힐 것만 같아

너 없이 버텨내기도

너 없이 살아가기도

Oh I love u 그런 말

내게 하지 마

다신 널 잃고 싶지는 않아

네 향기를 기다리다 지쳐 외로웠던 나

오직 너한테만

관심받고 싶어 했던 나

나는 너처럼 아직 강하지가 않나 봐

이렇게 나약하게 초라해져 가나 봐

그녀가 들어주지 않은 작은 내 바람

오늘도 눈물에 식어 얼어붙어가

턱 밑에 매달린 고드름만 늘어가

아픔은 얼음 되어

展开显示全部歌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