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 4: 44-方容国

AM 4: 44

歌手:方容国

专辑:BANGYONGGUK

时间: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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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AM 4: 44 - 方容国 (방용국)

두 어깨에 짊어진 무거운 짐

내가 쓴 가면이 얼마나 무서운지

누구도 모르겠지

수많은 사람들의 환호와 바꾼 내

열정이 뭔지 나도 모르겠어

굳이 애써 뭘 위해 계속 달리는지

열등감과 죄의식만 남아

내 목을 옭아매는 현실

뭐가 뭔지 인생에 던진

내 카드가 진짜로 옳은 건지는

남들이 판단해 뭐가 그리 간단해

마음을 담은 내 가사들은

그들에겐 읽어볼 가치도 없지

다들 돈과 명예만 쫒기를 원해

결국 내 가사들은 쓰레기 편지 go away

왜 다들 내게만 편협한 시선이 돼

뭘 해도 세상은 열심히만 걸었던

내겐 전부 다 위선이네

고개를 떳떳하게 들어봤던

어린 아이를 사람들은 쳐다봐

멍청하게 밟고 찢고 쓰러뜨리고

나서 어른들은 뻔뻔하게 걱정하네 yeh

돈으로 둘러싸인 가치관

삐뚤어져버린 그들의 나침반

마지막까지 날 감싸지마

그런 놈이 되라면 차라리 떠나지 난

그게 행복하게 달려왔던

동생들에 대한 존경

내겐 밤 하늘 위에

내 가슴 속 할아버지를 위한 공경

매일 밤마다 흐르는 나의 노래

쓸데없지 그냥 이건 내 고백

내 할아버지 품으로 I will go back

I know it I know it I know it 간절해 난

다 저리 가 다 저리 가

이 빌어먹을 세상 다 저리 가

다 저리 가 다 저리 가

동정 어린 시선 다 저리 가

다 저리 가 다 저리 가

사랑 따윈 필요 없어 다 저리 가

다 저리 가 다 저리 가 다 저리 가

매일 밤 나쁜 생각들로 외롭게

언제나 밤을 새지

아무도 날 안아줄 필요 없으니

항상 내 입을 꾹 다문 거지

소주 한 잔에 슬픔을 마취시켜

결론은 단 한 가지야

더 이상 기억도 나질 않아 대체

나란 병신 새끼가 뭔지

형 동생들에게 뭘 하든 항상 날 한 치

부끄러움 없이 살고 싶었어

이것을 망쳐놓은 새끼들은

배불리 살고 있잖아

걔들이 남긴 피해 의식 따위

절대 신경 안 쓰듯이

무식한 것들을 싹 다 잊으려 애써

이건 마치 공허한 먼지

내 왼손에 든 알약들처럼

내 사랑도 날 떠나갔어

내 fan들이 내 두 손을 잡아

쓰러지지 않게 날 꽉 안아서

I know 날 갈아놓은 현실의 무게감도

모두 내버려 둔 채 그냥 울고 싶어

필요한 것 같아 난 나의 안식처 right

매일 밤마다 흐르는 나의 노래

쓸데없지 그냥 이건 내 고백

내 할아버지 품으로 I will go back

I know it I know it I know it 간절해 난

니가 이 세상에서 제일

외롭고 힘이 들 땐

니 어깨를 내가 두드려줄게

안겨도 돼 그땐

허나 넌 내가 힘이 들 땐

절대로 관심조차 없게

내게서 멀리 꺼져버려 위로

섞인 말 전부 의미 없네

상처란 의미는 내겐 no way

거짓말뿐인 사람들에게

매일 밤 악몽에 시달려 내버려 둬

I'm just doing ma things

매일 밤마다 흐르는 나의 노래

쓸데없지 그냥 이건 내 고백

내 할아버지 품으로 I will go back

I know it I know it I know it

간절해 난

다 저리 가 다 저리 가

이 빌어먹을 세상 다 저리 가

다 저리 가 다 저리 가

동정 어린 시선 다 저리 가

다 저리 가 다 저리 가

사랑 따윈 필요없어 다 저리 가

다 저리 가 다 저리 가

다 저리 가 다 저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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