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들 기분하곤 상관없지. 하고싶은대로 하고 엿 먹이기
난 느낀다고 서울의 느낌. 머리속이 9번출구보다 붐비지
wait. 좋은소년 rest in piece. 우리 친구도 못 돼 이젠
예술가인척 하얀벽을 쳐다보는것도 촌스러운 cliche
도쿄로 날아가 원하는 옷을 사 입고서 수유리를 걸어
시선을 즐긴담 작업실 돌아와 새롭게 채우는 verse
얼마든 상관이 없지 pay. 얼마든 상관이 없지 pay
변해도 상황이 변해 yeah 상황이 변해도 나는 뻔해
I really really love my life.
야 바보들아 out of my life
가방안에 들어있는 책 처럼 지루해 뻔한것들 boring
when i be flowing. you should be love me.
이게 내 업. 이게 내 업. 이게 내 업. 난 blow
이게 내 업. 이게 내 업. 이게 내 업. 난 blow
이게 내 업. 이게 내 업. 이게 내 업. 난 blow
이게 내 업. 이게 내 업. 이게 내 업. 난 blow
난 너가 보는곳에 먼저 도착해서 live in there.
넌 그때서도 저 밑에 내 매 시간은 드라마돼
쳐다보기만해라
쳐다보기만해라
백단위 벌고 단위를 올려. 내 점심은 매일이 more more
쟤네는 간섭을 못 해서 no work. 전철을 타고서 외제차를 추월
내 얇은 손목은 두꺼워지겠지 금띠를 두른 덕에
**** it, smoking. 내 폐는 연기로 가득차도 안 걸려 법엔
주변에 많아지는 love. 마음안에다 채워
깨버리지 show window. 나 역시 보여주는 love
이게 내 업. put it in work. I make that some. 꽂았네 plug.
쟤네하곤 거리가 멀어. 친구빼곤 Without love.
머리 위에 주황 빛 부어. 발 밑에 깔린 그림자는 더
짙어져 그건 니네 바보들처럼 내가 신은 신발에 깔려줘
원하는 건 다 이뤄낸 뒤에 더, 하던일은 끝을 내고,
원하는 건 다 이뤄낸 뒤에 더, 하던일은 끝을 내고 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