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피곤한 주말 - 선선한 밤 [00:04.32]词:정은지 [00:08.65]曲:정은지 [00:12.98]编曲:정은지/장영아 [00:17.31]해가 뜨고 내 방은 밝아졌지 [00:25.21]많이 잤는데 온몸이 무거워 [00:33.75]돌도 씹어먹는 스무 살 [00:37.95]못할 것이 없는 스무 살 [00:42.18]난 싫어 나는 힘들어 [00:50.51]한 주의 끝 [00:54.70]일요일이 되었지만 [00:58.68]나는 오늘도 쉴 수가 없네 [01:06.90]내가 큰 걸 바랬나 [01:11.40]일주일에 단 하루만 [01:15.36]나도 맘 편히 쉬고 싶은데 [01:40.79]해가 지고 엄마한테 물었어 [01:48.66]밖에 나갈까 [01:53.11]빨래 널어야 돼 [01:57.38]스무 살을 두 번 반 지나 [02:01.40]쉰 살이 된 엄마가 말하네 [02:05.68]사는 게 이리 재미없다니 [02:13.97]한 주의 끝 [02:18.23]일요일이 되었지만 [02:22.22]나는 오늘도 쉴 수가 없네 [02:30.23]내가 큰 걸 바랬나 [02:34.95]일주일에 단 하루만 [02:38.88]나도 맘 편히 쉬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