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 주말 (疲倦的周末)-선선한 밤

피곤한 주말 (疲倦的周末)

歌手:선선한 밤

专辑:드림랜드

时间:201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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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피곤한 주말 - 선선한 밤

词:정은지

曲:정은지

编曲:정은지/장영아

해가 뜨고 내 방은 밝아졌지

많이 잤는데 온몸이 무거워

돌도 씹어먹는 스무 살

못할 것이 없는 스무 살

난 싫어 나는 힘들어

한 주의 끝

일요일이 되었지만

나는 오늘도 쉴 수가 없네

내가 큰 걸 바랬나

일주일에 단 하루만

나도 맘 편히 쉬고 싶은데

해가 지고 엄마한테 물었어

밖에 나갈까

빨래 널어야 돼

스무 살을 두 번 반 지나

쉰 살이 된 엄마가 말하네

사는 게 이리 재미없다니

한 주의 끝

일요일이 되었지만

나는 오늘도 쉴 수가 없네

내가 큰 걸 바랬나

일주일에 단 하루만

나도 맘 편히 쉬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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