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E'EM (Remaster) - 유벤타 (Ubenta)
词:유벤타
曲:유벤타
编曲:유벤타
어둠은 걷혔지
쉼 없이 걸었지 뒤쳐진
걸음이 더욱이
벼르니 언저린 넘었지
거름이 터전 위
우연히 머무니 서서히
적셔질 흙더미
부러진 의구심 굳건히
주어진 운더밀
퍼먹지 여전히 명분이
없으니 허튼 짓
멈추긴 버겁지 설움이
흐려진 뿌연 이 얼굴 위
도무지 불운이
덮을 일 없으니
거뜬히 움켜쥘 평정심
격렬히 솟은 힘
수풀이 우거지고 거친
역동이 눈뜨지
누군진 모르지 주역이
순순히 좁은 길
걷는 이는 풀린 눈을
비벼 움찔 푸른빛을 띠었지
꾸준히 부르짖던
의진 분명 깊어
원칙을 섬긴 눈초린
줄곧 잊었었지
저 멀리 펼쳐진 풍경 뒤
올곧은 뜻을 이루는
기초로 심었던 깊은
의지 구름이 걷혀
광원 속 힘을 얻지
조각난 소망 무언갈 쫓고파
높고 낯선 산을 탐험하는 과정
혹독한 시련을 겪는 것과 좌절
그럼에도 당연 움켜쥔 상처
자동 확정된 다음 수없이 싸워
점차 높은 강도로 불균형과 맞붙고
다음 것 소망함은 고단함을 털어줘
조그맣게 보이는 하얀 점 너무나
바라던 야릇한 만남들 찾아 더
조물주가 던진 의문 뜸을 들여
죽은 호흡 거친 숨은 자연히 춤춰
무얼 쫓는 지도 모른 나 역시 침묵
깊은 숨을 들이마셔 모르는 척
꽂은 명분 내 품 속의 검은
적을 향하기 전 몇 명은 두둔했던
내 현혹된 모습 종은 울려 이제
추구할 건 엇나가지 않는 처음
내 뜻과 다른 몇몇 경우
넘어서는 법은
정해져 있어 무던한 시도 꾸준히
한길로 한시도
떼놓을 수 없는 축복의
잔여물을 계기로
마침내 펼친 계시록
더 당당히 내밀어 매듭짓고 내 위로
펼칠 새 기록 어쩌면
가능할 지 모를 재 증명
모든 흐름을 아우를 대위법
그건 결국 나의 책임 곧 나와 얽힐
반짝이는 새 신호 내 위치를 사수해
조각난 소망 무언갈 쫓고파
높고 낯선 산을 탐험하는 과정
혹독한 시련을 겪는 것과 좌절
그럼에도 당연 움켜쥔 상처
자동 확정된 다음 수없이 싸워
점차 높은 강도로 불균형과 맞붙고
다음 것 소망함은 고단함을 털어줘
조그맣게 보이는 하얀 점 너무나
바라던 야릇한 만남들 찾아 더
내 긍지와 나의 연계
새로운 문을 여네
초연히 바로 설 때 자리잡는 선택
조용히 마주보네
봄에 꽃피듯 번지는
따스한 열망은 답을 주네
미세한 감각을 줌 해 담는 모든 문제
지금 여기선
내가 주체 편히 다릴 뻗네
더 많은 걸 원해 설렘은 거듭돼
요동치기에 절대 멈출 수는 없네
원체 알 수 없었던 저 너머
오랜 시간을 거쳐서 실마릴 얻었어
넘겨짚고 맘속으로만 그리던 기쁨
뭔가 될 것 같은 기분 이룬 지금
통증은 자연히 잊어 나 역시 위로
올라가길 바라는 건 마찬가지 모두
가진 다짐 아직 확실친 않더라도
확신하며 살지 마치 꽃향길 확인한
나비 같이 무형에 쏟아 붓는 관심
모든 것이 처음 헐벗은 몸은
자연히 안락을 구하고 또는
온 힘으로 귀를 쫑긋 세워 소문을
쫓아가 속한 흐름을 거부하긴 쉽진
않지 드러나는 상심 주변과의 차이
같아질 때까지 달릴 맘이 날지
다시 돌아갈 자린 추억에 맡긴
자기확신 여전히 기다려
주인을 반가이 맞기까지
조각난 소망 무언갈 쫓고파
높고 낯선 산을 탐험하는 과정
혹독한 시련을 겪는 것과 좌절
그럼에도 당연 움켜쥔 상처
자동 확정된 다음 수없이 싸워
점차 높은 강도로 불균형과 맞붙고
다음 것 소망함은 고단함을 털어줘
조그맣게 보이는 하얀점 너무나
바라던 야릇한 만남들 찾아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