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cano (feat. Errday Jinju)-브라운

Chicano (feat. Errday Jinju)

歌手:브라운

时间:20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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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뜸해져 버린 친구에게 전화하기

부재중 메시지만 몇 번째인지

고달픔 함께이기에 견뎠던 나날들

지치고 지쳐 네가 떠나간 건지

새벽 5시 함께 일을 하러 갔지 우리

이제 안정된 일을 택한 너는 없지 무리

가 나도 많이 바뀌었어 숨이

차도 멈출 수 없는 삶을 살고 있지

달라진 모습 다르게 가는 시간

빛나는 보석 차고 걷자 몇 년만 딱 참아

전주에서부터 함께 보냈던 추억 다

타임머신을 타고 어릴 적으로 갈 거야

달라진 얼굴 빠르게 흐른 시간

따뜻한 음식이 차려진 어머니의 밥상

배불리 먹고 와 고생했잖아

잠깐만 쉬다가 와 다시 가자 친구야

진실된 피노키오 코를 잘랐어 무얼 위해서

낡은 피아노를 치고 있어 하얀 건반이 고장 나 있는

야망을 품은 chicano 사막을 홀로 걷고 있어

별을 따라 취해 있었어 눈앞을 가로막고 있었던

진실된 피노키오 코를 잘랐어 무얼 위해서

낡은 피아노를 치고 있어 하얀 건반이 고장 나 있는

야망을 품은 chicano 사막을 홀로 걷고 있어

쉽게 지워지지 않는 상처 헛기침에 깨어 하루를

듣고 싶었겠지 너흰 해냈구나

다들 아니라고 했던 걸 어떻게 만들까

답, 혹 오답, 난 몰라

실패는 수면상태와 같지만 아직 듣고픈 lullaby

너인지 알아채지 못할 가사를 적을게

사랑, 돈, 사랑, 돈

난 이게 단순한 돈벌이가 아냐

사랑, 곧

벌어질 일 들은 널

내가 잊게 만들지도 몰라 겁먹어야 해

내가 rover 타면 배 안 아플 자신 없잖니

물론 너와 함께라면 we can drive, day n night

근데 조수석에 어울리는 게 또 너라니

빈 지갑과 디스 한 갑

지폐 두 장, 지폐 한 장

그러다 꽉 찬 연락처, 부재중 전화

너 아니길 너 아니길

진실된 피노키오 코를 잘랐어 무얼 위해서

낡은 피아노를 치고 있어 하얀 건반이 고장 나 있는

야망을 품은 chicano 사막을 홀로 걷고 있어

별을 따라 취해 있었어 눈앞을 가로막고 있었던

진실된 피노키오 코를 잘랐어 무얼 위해서

낡은 피아노를 치고 있어 하얀 건반이 고장 나 있는

야망을 품은 chicano 사막을 홀로 걷고 있어

쉽게 지워지지 않는 상처 헛기침에 깨어 하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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