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흑산도 아가씨 - Lila (리라)
[00:23.69]남몰래 서러운 세월은 가고
[00:35.78]
[00:39.05]물결은 천 번 만 번 밀려오는데
[00:51.83]
[00:54.33]못견디게 그리운 아득한 저 육지를
[01:08.71]바라보다 검게 타버린 검게 타버린
[01:20.47]흑산도 아가씨
[01:23.59]
[01:50.15]한없이 외로운 달빛을 안고
[02:01.79]
[02:05.36]흘러온 나그넨가 귀양살인가
[02:17.69]
[02:20.80]애타도록 보고픈 머나먼 그 서울을
[02:34.24]
[02:35.25]그리다가 검게 타버린 검게 타버린
[02:47.44]흑산도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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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흑산도 아가씨 - Lila (리라)
남몰래 서러운 세월은 가고
물결은 천 번 만 번 밀려오는데
못견디게 그리운 아득한 저 육지를
바라보다 검게 타버린 검게 타버린
흑산도 아가씨
한없이 외로운 달빛을 안고
흘러온 나그넨가 귀양살인가
애타도록 보고픈 머나먼 그 서울을
그리다가 검게 타버린 검게 타버린
흑산도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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