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30.92]시들으면 그만인 것을
[00:38.08]피는 꽃도 지고 마는데
[00:45.78]바람에 등 떠밀려 가는 인생아
[00:53.08]한줌도 안되는구나
[01:00.64]무심한 저 세월은 눈치도 없이
[01:07.91]시치미 떼고 가는데
[01:14.99]한번 왔다 갈길인걸 뭣하러 왔소
[01:22.66]뜨네기 손님이더냐
[01:29.29]야속하다 원망을 말자
[01:37.32]세상사 별거 없더라
[01:59.73]시들으면 그만인 것을
[02:06.69]피는 꽃도 지고 마는데
[02:14.47]바람에 등 떠밀려 가는 인생아
[02:21.84]한줌도 안되는구나
[02:29.71]무심한 저 세월은 눈치도 없이
[02:36.75]시치미 떼고 가는데
[02:43.62]한번 왔다 갈길인걸 뭣하러 왔소
[02:51.25]뜨네기 손님이더냐
[02:57.83]야속하다 원망을 말자
[03:05.96]세상사 별거 없더라
[03:12.71]야속하다 원망을 말자
[03:20.69]사는게 별거 없더라
시치미 (Indifferent years) (shameless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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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시들으면 그만인 것을
피는 꽃도 지고 마는데
바람에 등 떠밀려 가는 인생아
한줌도 안되는구나
무심한 저 세월은 눈치도 없이
시치미 떼고 가는데
한번 왔다 갈길인걸 뭣하러 왔소
뜨네기 손님이더냐
야속하다 원망을 말자
세상사 별거 없더라
시들으면 그만인 것을
피는 꽃도 지고 마는데
바람에 등 떠밀려 가는 인생아
한줌도 안되는구나
무심한 저 세월은 눈치도 없이
시치미 떼고 가는데
한번 왔다 갈길인걸 뭣하러 왔소
뜨네기 손님이더냐
야속하다 원망을 말자
세상사 별거 없더라
야속하다 원망을 말자
사는게 별거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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