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들이 춤 추는 댄스홀(Feat. Samuel Seo)-Nucksal

악마들이 춤 추는 댄스홀(Feat. Samuel Seo)

歌手:Nucksal

时间:201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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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作曲 : Animato

作词 : 넉살/Samuel Seo

아니 누가 창문을 열어 놨나

머리결이 휘날리는 효과

이 공기중에 날리는 페로몬 들은

나를 자꾸 시동걸게 해요

like 부릉

아니 자꾸 어디를 돌아 보시나

거기말고 이쪽 나 느낌있는 신사

가벼운 단어 몇개 나눠 봅시다

누가 귀에 바람을 넣어

바람든 건 니 마음이겠지

이 가시나야

아 반말 해서 미안

너의 손목에 곡선에 뺏겨 버린 시야

쏟아지는 빗속에 운전 중 인듯이

지금 너 말곤 뵈는게 없어 아

진짜라니까

용기를 내 난 호랑이굴 아냐

오늘밤의 광기를 돋울

삐에로와 사자

그래 여기 빈자리 주인이 내가 맞아

근데 여기 같이 온 사람이 누구

남자 친구

오오 식상해 이런 술 마시는 것도

귀찮아

다른것도 많아

거기 앉아 있어 내가 딱 맞춰줄게

네 수준에 맞게

Welcome to the

악마들이 춤추는 댄스홀

악마들이 춤추는 댄스홀

악마들이 춤추는 댄스홀

지금보니 내가 아깝네 잘가

신데렐라 왕자를 노리니

그러러면 열두시에 먼저 집에

갔어야지

기회를 놓친이들 이제 백설공주

키스를 기다리거나

사냥꾼들과의 조우

후우 아직 죽지 않은 광기

새벽의 달은 또 왜그리 탐스러운지

그래 너의 전공이 첼로 인데 학비가

비싼 걸 왜 내게 말해

내가 물었다고

아 그래 절대 취한게 아냐

근데 아까 앉아 있던

애는 어디 갔냐

난 외모로만 사람과 사랑을

나누지 않아

팔이 잘리더라도 일단 one more

drink like luda

오 자 각설하고 난 너의 집 앞

정거장 여기서 내려

오늘 처음 봤으니까 내 첫사랑해

너가

아 근데 저 너 이름이 뭐였더라

오오 식상해 이런 술 마시는 것도

귀찮아

다른것도 많아

거기 앉아 있어 내가 딱 맞춰줄게

네 수준에 맞게

Welcome to the

악마들이 춤추는 댄스홀

악마들이 춤추는 댄스홀

악마들이 춤추는 댄스홀

지금보니 내가 아깝네 잘가

악마들이 춤을 추는 dance hall

스텝을 맞춰 보자고 yse sir

하룻밤의 사랑으로 끝나 던지

행운이 따른 다면 또 얼마든지

악마들이 춤을 추는 dance hall

스텝을 맞춰 보자고 yse sir

하룻밤의 사랑으로 끝나 던지

행운이 따른 다면 또 얼마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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