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두만강뱃사공 - 김정구 [00:32.57]어제는 이 나그네 실어 건너고 [00:44.63] [00:47.82]오늘은 설운 소식 전하여 오나 [01:01.02] [01:03.31]두만강 건너는 늙은 뱃사공 [01:17.31] [01:18.28]힘없이 푸른 물에 노를 접니다 [01:32.95] [01:56.63]떠나는 나그네가 설워서 울 때 [02:10.54] [02:11.37]잘 되어 돌아 오라 달래어 주며 [02:24.24] [02:26.49]일 년 이 년 오 년 십 년 사십여 년을 [02:39.05] [02:41.56]두만강 푸른 물에 노를 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