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28]숨이 막혀와 뼛속까지 [00:06.25]멍든 아픔을 따라 [00:08.66] [00:14.30]어느새 식어간 [00:15.76] [00:19.12]너의 차가웠던 마지막 목소리 [00:22.68] [00:28.26]미쳐버린 듯 자꾸 흔들리는 눈동자 [00:35.68] [00:41.64]희미해져 버린듯 [00:43.55] [00:46.85]그 무엇도 볼수가 없어 [00:49.68] [00:54.42]눈을 감아도 두귀를 막아도 [00:59.37] [01:01.04]머리를 비워도 애써 참아내도 [01:06.29] [01:07.98]어쩔수 없는건 어리석은 가슴이 [01:13.30] [01:14.71]말을 듣지 않아서 이토록 [01:21.32] [01:22.09]보고싶은데 미칠것 같은데 [01:27.12] [01:29.09]사랑했는데 지금도 같은데 [01:34.14] [01:35.94]어쩔 수 없는 건 나의 모자란 사랑 [01:41.13] [01:42.49]이것밖에 안돼서 [01:44.67] [02:17.71]보고싶은데 미칠것 같은데 [02:22.72] [02:24.69]사랑했는데 지금도 같은데 [02:29.65] [02:31.41]어쩔 수 없는 건 나의 모자란 사랑 [02:36.56] [02:38.14]이것밖에 안돼서 [02:40.24] [02:46.90]나의 모자란 사랑 이것밖에 안돼서 [02:5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