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뜨면 시작되는
마법 같은 시간
바쁜 하루 속에서도
문득 숨을 고르면
어느새 내 마음은
너에게로 달려가
오늘도 네 생각에
나도 모르게 미소지어
너를 데려다 주고 오는 길에도
주머니 속 핸드폰을 계속봐
아쉬움이 남아, 네 목소리가 그리워.
늘봐도 계속 보고 싶고
함께 있어도 자꾸만 더 보고싶어
도대체 넌 왜 이렇게 예쁜거야?
사람들 사이에선 너만 빛나고
내 시선은 너를 향해 멈춰 서 있어
랑랑하게 웃는 네 모습에
난 행복해져.
온통 너라는 빛으로 가득해
그날의 설레던 기억
해를 거듭할수록
내 마음이 너로 물들어
가만히 너를 품에 안고
귓가에 속삭여
수없이 말해도 모자란
내 마음을 담아
널 마니마니 사랑하나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