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밤 (首尔的夜)-개미

서울의 밤 (首尔的夜)

歌手:개미

专辑:서울의 밤

时间:2017-11-09

    使用手机浏览器「扫一扫」

    在手机上保存,获得更好体验

标签
猜你喜欢的歌曲
歌词

서울의 밤 - 개미 (Gemi)

词:개미

曲:권재혁

编曲:권재혁

너무 아픈 건

나 혼자가 됐을 때

혼자 아닌데

혼자처럼 느껴질 때

찬란히 빛나는

이 거리의 불빛속에

오늘도 사람들 틈을

비집고 걸어 간다

하고 싶은 말

너무나 많이 있어

말하려 하면

잘 생각은 안 나지만

오 이 밤의 이 거리는

마음을 잃어버렸나

오늘도 거리엔

마음없는 노래들이

원하는 대로 살아가는

법을 알려줘

난 이대로

아무것도 아닌

내가 되어 살아가나

여기 서 있어

이 밝은 서울의 밤에

이 서울의 거리에

걸어 가야해

이 밝은 서울의 밤에

이 서울의 거리에

나는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나

나는 여기서

무슨 의미를 찾을 수 있나

오 난 마치 길을

잃어 버린 어린 애 같아

조금씩 조금씩

어른이 되어 가는 걸까

두려움 없이 살아가는

법을 알려줘

난 이대로

아무것도 못한

내가 되어 살아가나

여기 서 있어

이 밝은 서울의 밤에

이 서울의 거리에

걸어 가야해

이 밝은 서울의 밤에

이 서울의 거리에

내가 살아 온 이 길

내가 살아 온 이 거리

그 곳에서 혼자가 되어

어른이 돼 버렸어

조금씩 지쳐 갔어

이 밤의 거리에

여기 서 있어

이 밝은 서울의 밤에

이 서울의 거리에

걸어 가야해

이 밝은 서울의 밤에

이 서울의 거리에

展开显示全部歌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