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 (Monologue) - 최유리 (Choi Yoo Ree)
词:최유리
曲:최유리
编曲:문지혁
나는 혼자일 때 약해지나 봐
혼잣말을 해도 낫지 않나 봐
사는 게 무섭고 힘겨워질 때
이겨 낼 수 없고 약해지나 봐
내가 속삭였던 작은 말들을
누가 몰래 들어 주길 바랐어
아무도 없었지 나의 밤에는
이제라도 좋으니 나타나 줘
고요함에 묻어 가고 싶었어
나의 이런 밤을 가리고 싶었어
상처받지 않은 척을 해 왔어
나는 여리고 아파서 그렇게 살았어
나는 혼자일 때 약해지나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