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수사바 (Chamsous Sabah)-오월오일

샴수사바 (Chamsous Sabah)

歌手:오월오일

专辑:Nightmare

时间:2022-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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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샴수사바 (Chamsous Sabah) - 오월오일

词:류지호

曲:오월오일

编曲:오월오일 (五月五日)

매일 같은 곳을 보는데

우린 다른 길을 걸었네

말이 없는 그대 모습에

초라함에 더 초라해질 때

아쉬움 내 마음에 차

가끔은 숨이 벅차요

서로 다른 마음에

이별은 또 반복돼요

두발을 맞춰 걸었네

혹시 내가 부족할까 봐

그 순간에 빛은 없었네

혹시 하는 그런 순간에

아마도 지는 빛이 맞아

우리와 닮은 것도 맞아

가끔은 영원한 것을

약속했었는데

서로 원하던

우리에 마음은 없네

그 말이

닳도록 말을 했었네

푸른 밤

우리에 걸음은 없네

그래서

이제는 만남도 없네

우리에 영원은 없네

그토록

원하던 영원은 없네

말처럼

쉬운 게 아니었었네

그렇게

쉽게도 생각했었네

해가 지고 밤이 찾아올 때

푸른 밤이 나를 감쌀 때

젖은 땅에 발을 디딜 때

숨을 크게 들이 마실 때

아쉬움 내 마음에 차

가끔은 숨이 벅차요

서로 다른 마음에 이별은 또 반복돼요

영원함은 여기 없었네

그 순간에 잠시였던 게

끝나보니 다를 거 없네

사실 나는 그대로인데

아마도 지는 빛이 맞아

우리와 닮은 것도 맞아

가끔은 영원한 것을

약속했었는데

서로 원하던

우리에 마음은 없네

그 말이

닳도록 말을 했었네

푸른 밤

우리에 걸음은 없네

그래서

이제는 만남도 없네

우리에 영원은 없네

그토록

원하던 영원은 없네

말처럼

쉬운 게 아니었었네

그렇게

쉽게도 생각했었네

아마 우리 사이 우연이 아냐

아직까지 과거에 있어

안 그래도 너 없이 잘 자

깊게까진 잠들지 못해

눈을 감고 이 밤을 느껴

아직까지 이렇게 살아

안 그러고 어떻게 살아

우린 아직 과거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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