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백마강 (梦中的白马江)-金永姙

꿈꾸는 백마강 (梦中的白马江)

歌手:金永姙

时间:2006-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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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백마강 달밤에 물새가 울어

잃어버린 옛날이 애달프구나

저어라 사공아 일엽편주 두둥실

낙화암 그늘아래 울어나보자

고란사 종소리 사무치는데

구곡간장 올올이 찢어지는 듯

누구라 알리요 백마강 탄식을

깨어진 달빛만 옛날 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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