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 사랑 (Narr. DOKO)-캡사이신

매운 사랑 (Narr. DOKO)

歌手:캡사이신

专辑:매운 사랑

时间: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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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매운 사랑 (Narr. DOKO) - 캡사이신

词:김신영

曲:DOKO

맵다 참 너라는 사람이

마주보며 이별을 직감한 채

아무런 대화없이 몇 분을 서있네

너의 입술이 이리도 무서울 줄 몰랐어

아려온다 내가슴이

늘 기다리던 너의 입술

오늘은 참 많이 맵다

매워 매워서 눈물이 끝없이 흐르네

매워 매워서 흘러도 닦을 수 없어

본능이 아닌 서글픈 고통이어서

감출 수 없는 내 자신이 서글퍼

그래 우리 사랑 참 매웠다

널 행복하게 해줄 수 없어서

널 사랑해서 보내는거야

나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 행복해줘

내 매웠던 사람아

이젠 안녕

우리가 헤어졌다고 말해줘

머뭇거리는 네 모습이

날 초라하게 만들잖아

아려온다 점점 더

우리의 사랑의 끝이

지금이란게

매워 매워서 눈물이 끝없이 흐르네

매워 매워서 흘러도 닦을 수 없어

본능이 아닌 서글픈 고통이어서

감출 수 없는 내자신이 서글퍼

매워 매워서 나 정말 움직일 수 없어

매워 매워서 그래 이별이

우리 사랑이 아

결국 중독처럼 또 너를 찾을까 두려워

매운 사랑 다시는 안할래

지금 내맘은 아

맵다 너라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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