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직녀성 - 남수련 (南淑莲)
[00:29.81]낙엽이 정처 없이 날리는 밤에
[00:43.27]
[00:44.13]꿈으로 아로새긴 정한 십년기
[00:56.69]
[00:58.41]가야금 열두 줄에 설움을 걸어놓고
[01:11.78]
[01:12.80]밤마다 그리워서 울고 싶었소
[01:25.73]
[01:41.44]꽃잎에 맺은 순정 시들어지고
[01:54.82]
[01:55.70]얄궂인 설움 속에 눈물만 젖어
[02:08.32]
[02:10.01]저 멀리 깜박이는 시름성 불빛처럼
[02:23.60]
[02:24.35]외롭게 혼자 남은 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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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직녀성 - 남수련 (南淑莲)
낙엽이 정처 없이 날리는 밤에
꿈으로 아로새긴 정한 십년기
가야금 열두 줄에 설움을 걸어놓고
밤마다 그리워서 울고 싶었소
꽃잎에 맺은 순정 시들어지고
얄궂인 설움 속에 눈물만 젖어
저 멀리 깜박이는 시름성 불빛처럼
외롭게 혼자 남은 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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