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속 작은 불빛,
내 안의 길을 비춘다.
거친 숨결에 실려오는
희망의 노래가 들린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두 발로 달려간다.
세상 끝까지 닿을 만큼
내 심장은 타오른다.
흘린 땀방울 속에 담긴
꿈은 나를 이끈다.
끝나지 않을 싸움도
내겐 두려움이 아니다.
오늘을 넘어선 나는
내일을 만들고 있다.
멈추지 않는 꿈, 나를 불러.
끝없는 길 위에 외쳐본다.
쓰러진 순간조차 노래가 되어
내 안을 채워간다.
멈추지 않는 꿈, 더 높이 간다.
심장의 울림은 꺼지지 않아.
세상에 새겨질 내 이름을
오늘도 달려간다.
지친 발걸음 무겁지만
내 마음은 무너지지 않아.
작은 희망이 불씨 되어
어둠을 밝히고 있다.
내 안의 목소리 따라
또 한 걸음 내딛는다.
한계조차 무너져가는
순간을 나는 산다.
끝나지 않을 싸움도
내겐 두려움이 아니다.
오늘을 넘어선 나는
내일을 만들고 있다.
멈추지 않는 꿈, 나를 불러.
끝없는 길 위에 외쳐본다.
쓰러진 순간조차 노래가 되어
내 안을 채워간다.
멈추지 않는 꿈, 더 높이 간다.
심장의 울림은 꺼지지 않아.
세상에 새겨질 내 이름을
오늘도 달려간다.
넘어져도 포기하지 않아,
이 길 끝에 빛이 있다.
내 안에 잠든 용기를 깨워,
세상 향해 달려간다.
멈추지 않는 꿈, 나를 불러.
끝없는 길 위에 외쳐본다.
쓰러진 순간조차 노래가 되어
내 안을 채워간다.
멈추지 않는 꿈, 더 높이 간다.
심장의 울림은 꺼지지 않아.
세상에 새겨질 내 이름을
오늘도 달려간다.
어둠 속 작은 불빛,
끝내 날 비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