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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ning star (with Zisae, YUL) - 두난 (頭亂)/Zisae/YUL
词:두난/지새/열
曲:두난
별빛이 비추는 새벽
창문을 열고
하루를 시작할 준비를해
무거운 짐을 한쪽 어깨에 메고
단단한 운동화 신발끈의 매듭을 묶어
너무도 어두운 작은 이 골목길 위에
거뭇한 밤하늘이 이어져있어
차가웠던 날 숨 속에
내 입김들이
하늘위로 멀리 흩어져가네
반짝크게 빛나는 별은
내 숨을 달게도 마셔주지
가는 빛은 길을 비춰
파란 하늘은 나를 반겨
까만 어둠이 걷히고 파란 세상이
열리면 차가운 이 새벽공기를
느끼며 소망찬 하룰 기대하며
설레이는 맘으로 오늘 하루를
시작할 준비를해 힘들었던 어젠
더 나은 오늘을 위한 연습이었을뿐
중요하지 않아 내가 사랑하는
내 모든 이들과 함께 새벽별처럼
눈부신 하루가 되길
이 새벽 찬 공기는
아직 내 가슴을 뛰게 만들기 충분해
내마음은 한껏 이기적인
세상속에서도 아직 건재해
수많은 별들 그 사이사이로
번져져 가는 별빛
그위에 펼쳐진 수많은 다짐들은
내가 꿈꾸던 세상으로 나를 인도해
한발한발 나아가면 맞이해
또 뜨는해 그래 준비해 밝은 오늘을
이 푸른하늘의 고요함은
내게 평온함을
그 끝엔 밝은 빛으로
둘러쌓인 문이 열려
그리던 세상 속으로 걸음을 옮겨
까만 어둠이 걷히고 파란 세상이
열리면 차가운 이 새벽공기를
느끼며 소망찬 하루를 기대하며
설레이는 맘으로 오늘 하루를
시작할 준비를해 힘들었던 어젠
더 나은 오늘을 위한 연습이었을뿐
중요하지않아 내가 사랑하는
내 모든 이들과 함께 새벽별처럼
눈부신 하루가 되길
정말로 시원할것 같았어
내속에 들어오는 새벽 공기가
내몸은 땀에 많이도 절어서
씻기지 않는 더러움이 있겠지만
햇빛과 같이 불어오고 있는
이 바람이 깨끗이 내 옷을 씻겨 주었지
내 마음은 갓 핀 꽃처럼
하늘 하늘 싱그러웠지
아무도 없는 이 새벽 길거리에서
노랗게 떠오르는 해는 이 어두운
길을 열어주지 황홀한 아침
그리고 내 친구인 별빛
이대로 나의 발밑을 비춰줘
환하게 내길의 빛이 되어
이것은 나의 욕심 일지도
하지만 나 맹세 할께 절대
이 새벽을 잃지 않을게
까만 어둠이 걷히고
파란 세상이 열리면
차가운 이 새벽공기를 느끼며
소망찬 하루를 기대하며
설레이는 맘으로 오늘 하루를
시작할 준비를해 힘들었던 어젠
더 나은 오늘을 위한 연습이었을 뿐
중요하지않아 내가 사랑하는
내 모든 이들과 함께 새벽별처럼
눈부신 하루가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