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ning star (with Zisae, YUL)-두난

morning star (with Zisae, YUL)

歌手:두난

时间: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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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morning star (with Zisae, YUL) - 두난 (頭亂)/Zisae/YUL

词:두난/지새/열

曲:두난

별빛이 비추는 새벽

창문을 열고

하루를 시작할 준비를해

무거운 짐을 한쪽 어깨에 메고

단단한 운동화 신발끈의 매듭을 묶어

너무도 어두운 작은 이 골목길 위에

거뭇한 밤하늘이 이어져있어

차가웠던 날 숨 속에

내 입김들이

하늘위로 멀리 흩어져가네

반짝크게 빛나는 별은

내 숨을 달게도 마셔주지

가는 빛은 길을 비춰

파란 하늘은 나를 반겨

까만 어둠이 걷히고 파란 세상이

열리면 차가운 이 새벽공기를

느끼며 소망찬 하룰 기대하며

설레이는 맘으로 오늘 하루를

시작할 준비를해 힘들었던 어젠

더 나은 오늘을 위한 연습이었을뿐

중요하지 않아 내가 사랑하는

내 모든 이들과 함께 새벽별처럼

눈부신 하루가 되길

이 새벽 찬 공기는

아직 내 가슴을 뛰게 만들기 충분해

내마음은 한껏 이기적인

세상속에서도 아직 건재해

수많은 별들 그 사이사이로

번져져 가는 별빛

그위에 펼쳐진 수많은 다짐들은

내가 꿈꾸던 세상으로 나를 인도해

한발한발 나아가면 맞이해

또 뜨는해 그래 준비해 밝은 오늘을

이 푸른하늘의 고요함은

내게 평온함을

그 끝엔 밝은 빛으로

둘러쌓인 문이 열려

그리던 세상 속으로 걸음을 옮겨

까만 어둠이 걷히고 파란 세상이

열리면 차가운 이 새벽공기를

느끼며 소망찬 하루를 기대하며

설레이는 맘으로 오늘 하루를

시작할 준비를해 힘들었던 어젠

더 나은 오늘을 위한 연습이었을뿐

중요하지않아 내가 사랑하는

내 모든 이들과 함께 새벽별처럼

눈부신 하루가 되길

정말로 시원할것 같았어

내속에 들어오는 새벽 공기가

내몸은 땀에 많이도 절어서

씻기지 않는 더러움이 있겠지만

햇빛과 같이 불어오고 있는

이 바람이 깨끗이 내 옷을 씻겨 주었지

내 마음은 갓 핀 꽃처럼

하늘 하늘 싱그러웠지

아무도 없는 이 새벽 길거리에서

노랗게 떠오르는 해는 이 어두운

길을 열어주지 황홀한 아침

그리고 내 친구인 별빛

이대로 나의 발밑을 비춰줘

환하게 내길의 빛이 되어

이것은 나의 욕심 일지도

하지만 나 맹세 할께 절대

이 새벽을 잃지 않을게

까만 어둠이 걷히고

파란 세상이 열리면

차가운 이 새벽공기를 느끼며

소망찬 하루를 기대하며

설레이는 맘으로 오늘 하루를

시작할 준비를해 힘들었던 어젠

더 나은 오늘을 위한 연습이었을 뿐

중요하지않아 내가 사랑하는

내 모든 이들과 함께 새벽별처럼

눈부신 하루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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