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ult(Feat. Quesa dilla, 차붐) - 애쉬태그 (Ash-Tag)
词:록스 펑크맨/Quesa Dilla/차붐
曲:재지 문
编曲:재지 문
The pain for game
I ride the same
내눈에 비친 삶은 꽤 차가웠지
어릴적부터 누구의 애정어린 말
한번 들어본 적 없음은
내 눈동잘 얼게 만들었지
지금도 여전히 내게 동정은 없어
비는쪽이 어느쪽이 됐건
내 발밑에 있을땐
끝이라고 보는게 나아 너네 이름에
똥칠하는꼴 보여주기 싫다면
그만두는게 좋아 되도않는 딥한척
애초에 삶은 물질적 맞아
삐까뻔쩍한 차
신발 목걸이가 너를 정의할것
So my aim is money
Some pay or nothing
이 사람들의 얼굴빛을 바꾸는건
누구의 잘못인지 가리려 하지마
사실 알 필요도없지
우린 그밑에 사니까
울어도 돼 형제야
모든게 다 니 잘못이니
넌 울 자격이 있지
경쟁과 결과
적과 친구
안타깝게도
우리의 연출은
비극에 더 가깝고
Wish list be a one of wish
소원은 꿈과 같은 말이 됐고
우린 불면에 시달리지
I think all we are heartless
동정은 사랑하지 않는것 같고
위로는 빈말이니
그러니 모든 책임을
너에게 돌리기로 해
그게 네게 더 편해
물론 난 니 편에
서있지만 믿지 않아도돼
But I'm same one
Who you think insane one
한번 뿐인 삶 모른체 살 수 밖에
답은 죽은 뒤에서 비웃고
우린 갈 수 밖에
그러니 마음껏 울어도 돼 형제여
우린 사실 뭐가 옳고 그른지
모른체 살어
When I die
Can I see a truth
The day I spoiled
Tell me was it my fault
Tell me was it my fault
When I die
Can I see a truth
The day I spoiled
Tell me was it my fault
Tell me was it my fault
내가 가지고 있는 신념이라는
것들의 뿌리는 어디일까
어려서는 그게 내 뿌리라 여겼지
내 금송아지 신주단지 모시 듯
가슴팍 한 가운데에다
딱 박고 살았지
그런데 세상에 유혹의 손길은
존나게 보드라워
첫 아다를 깨고 나와
바라 본 풍경은
태초에 아담과 하와
내가 터부시 하던
모든 것이 아름다워
난 삶에 몸을 맡기고
흐르는데로 질러봐
죄다 쌔비고 때리고 매일 밤
떡에 일상은 떡지고
옳고 그름을 제던 믿은 맨 뒤로
이제는 꿈을 꿀 나이가 아니라
꿈에서 깰 나이
아니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꿈에서 깨기 위해 현실을
들이마셔 이빠이
What a f**king life right
When I die
Can I see a truth
The day I spoiled
Tell me was it my fault
Tell me was it my fault
When I die
Can I see a truth
The day I spoiled
Tell me was it my fault
Tell me was it my fau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