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망가져 버린 것 같아 - 수복 (Subok)
词:Subok
曲:Subok
编曲:Subok/문성원/이주원
비 한방울 내리지 않는
사막 한가운데
문득 주위를 둘러보니
난 또 여기 홀로
크게 소리쳐 널 불러 보아도
들리는 건 내 목소리뿐
너의 마음 위에 쌓은
나의 모든것들이
절대 무너지지
않을거라고 믿었는데
파도에 모래성이 휩쓸려 가듯
그렇게 다 사라지고
난 그렇게
부서져 버린 것 같아
무너져 버린 것 같아
멈추어 버린 시계바늘처럼
망가져 버린것 같아
다시 뛰지 않을것 같아
나의 심장은 그렇게
지금까지 내가 믿었던
모든 것들이
나의 세상이 전부
거짓이었음을
네가 사라진 후에야 깨달았지
이젠 텅 비어버린 나
모든것이 무너지고
뿌리채 뽑히고
난 또 나의 마음
가장 밑바닥까지
가라앉고 또 가라앉아
난 여기까지
기댈 곳 하나 없는 이 곳에서
난 그렇게 부서져 버린 것 같아
무너져 버린 것 같아
멈추어 버린 시계바늘처럼
망가져 버린 것 같아
다시 뛰지 않을 것 같아
나의 심장은 또 그렇게
부서져 버린 것 같아
무너져 버린 것 같아
멈추어 버린 시계바늘처럼
망가져 버린것 같아
다시 뛰지 않을것 같아
나의 심장은 또 그렇게
부서져 버린 것 같아
무너져 버린 것 같아
멈추어 버린 시계바늘처럼
망가져 버린것 같아
다시 뛰지 않을것 같아
나의 심장은 또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