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직선-RAASKIA

일직선

歌手:RAASKIA

专辑:

时间: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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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일직선 - RAASKIA (라스키아)

词:라스키아

曲:라스키아

编曲:라스키아

오른손과 푸른손에 파란색 쥐어진

하얀꼬시 박혔지 악마로 꼬시는

두개 알은왼손 노란손에 쥐어진

불타는 알들은 검은꽃에 노래

불타는벽 어께를 등졌지 타는게

즐겁지 춤추는 다름벽 차갑게

파는게 미웠지 새빨간 상자위

서있는자는 검정과 하얀색

차갑게 만드는 타의는 나만남은

느끼는 감정은 뽀얀색 삐딱이

빨강강판 자판은 검은판 모두는

이비판 굶주린 얼룰소가 햟은

이문양 입천장에 시체장 그을린

거기에 두장이 비쳐친 시체지

좌절의 어둠이 만드는 달걀이

망각의 절벽에 가두어 달았지

웃고있는 아이얼굴 박쥐와 사슴이

가슴사이를 나누는 팬촉을 터트렸지

목을 꺾어 자신의 막았어 저둘은

막지마 기다렸지 갈색틀 부엉이

절정선이 일직선을 거꾸로 봤지

바다가 보여 선악의 계단이지

석양에 걸리어 두려운 저 바다는

잘보면 선악의 어두운 계단이지

샤갈은 이중적 해상은 앉아있는

상기된 나에게 등밑의 추위는

산에 먹구름이 둥둥 꺽어진 길에

쾌락이 한가득 등등 얼음산 끝에

먹구름이 둥둥 꺽인길에는 쾌락이

한가득해 등등 검은선 하얀선이

어릴적 내얼굴이 걸렸지 해안선에

발에 걸려 커다란 계단에 걸렸지

빨간눈의 상상의 괴물이 내손에

물감을 쏟았지 묶었어 넥타이는

세일러 카라에 밝은데 초상의

날 그려내 한방울씩 다시 또 그렸냈지

타이완 치즈파큰 데리고 가렸지

물고기내장 얇은 대장의 물병을

손잡이를 굴렸지 노인들은 소녀를

선택해 노이즈 큰 비석에 악당들을

웃고있는 아이얼굴 박쥐와 사슴이

가슴사이를 나누는 팬촉을 터트렸지

목을 꺾어 자신의 막았어 저둘은

막지마 기다렸지 끝에달린 부엉이

절정선이 일직선을 거꾸로 봤지

바다가 보여 선악의 어두운계단이지

석양에 걸리어 두려운 저 바다는

잘보면 선악의 어두운 계단이지

웃고있는 아이얼굴 박쥐와 사슴이

가슴사이를 나누는 팬촉을 터트렸지

목을 꺾어 자신의 막았어 저둘은

막지마 기다렸지 끝에달린 부엉이

절정선이 일직선을 거꾸로 봤지

바다가 보여 선악의 어두운계단이지

석양에 걸리어 두려운 저 바다는

잘보면 선악의 어두운 계단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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