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기억이 내안에 남아
너의 부드러운 목소리 스쳐와
눈을 감아도 들리는 너의 미소
사라지지않는 추억속의 나
시간이 흘러도 지울 수 없어
내맘은 여전히 너에게 머물러
그리워 그리워
너의 이름불러
내하루가 너로 물들어가
그리워 그리워
닿을 수 없지만
눈을 감으면 다시 널 안아
밤하늘 별빛도 너를 닮아와
귓가에 네 숨결이 맴돌아
멀어진 거리에 닿진 못해도
가슴깊이 널 품고 살아가
돌아올 수 없는 길위에 서있어도
내사랑은 너 하나뿐야.
그리워 그리워
너의 이름불러
내 세상이 너로 가득 차
그리워 그리워
닿을 수 없지만
눈을 감으면 다시 널 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