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그림자 하나 - 张慧珍 (장혜진) [00:14.48]소리 없는 이 밤 별들도 잠이든 밤 [00:28.23]저 달빛에 비친 그림자 하나 홀로 서있네 [00:42.30]까맣게 타버린 노을이 서글퍼서 [00:56.00]어디를 가려나 갈 곳을 몰라 지쳐버린 밤 [01:09.95]대답 없는 하늘이 나를 데려가 주길 [01:23.87]가슴에 물들어버린 서러운 비가 내려오네 [01:51.91]바람이 불어와 혼자 남은 그림자 [02:05.54]시간에 잠들어 보이지 않는 외로운 이 밤 [02:19.49]다시 찾아올 비는 시린 가슴에 내려 [02:33.42]밤새워 울던 하늘이 나에게 말을 해주겠지 [03:15.25]대답 없는 하늘이 나를 데려가 주길 [03:28.98]가슴에 짙게 물들어버린 서 [03:36.00]러운 비가 내려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