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열아홉) (Acoustic) - 엔분의일 (1/N)
词:신성규
曲:김명수/김예현/소순우/신성규/최훈
编曲:김명수/김예현/소순우/신성규/최훈
좁은 방 서로를 끌어안고 앉아
팔을 두르고
등을 토닥이며 건넸던 말
너에겐 아직은 위로가 필요해
아무도 너를 비난하지 못하게
내가 지켜줄게
내가 지켜줄게
너의 슬픔 모두
다 풀릴 때까지
내게 안겨서 마음껏 울어도 돼
툭툭툭 창밖에는 비가 내렸고
톡톡톡 너의 눈도 비가 내렸고
그때에 젖은 너의 눈 닦아주며
조용히 네게 입맞추며 했던 말
내가 지켜줄게
내가 지켜줄게
너의 슬픔 모두
다 풀릴 때까지
내게 안겨서 마음껏 울어도 돼
그래
네가 아프지 않게
내가 지켜줄게
너의 모든 슬픔이 다 풀릴 때까지
나에게 안겨서
마음껏 울어도 돼
그래
마음껏 울어도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