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입술 가벼운 진심 - HELLOPING
词:성미 정
曲:성미 정
制作人:HELLOPING
가벼운 입술 가벼운 진심
선을 넘나드는 네 말투
착각하지 마
내 인내심은 널 위한 게 아니야
가슴에 새긴 참을 인 하나
애써 새긴 참을 인 둘
셋을 새기는 순간
모든 게 선명해져
배려를 당연하게 생각한 너의 무지
미안해 란 말 너무 쉽게 뱉지
그 뒤에 숨은 가식
진심 없는 사과 그저 위기모면
아슬아슬 외줄 타던 오만함
네가 흘린 거짓말
알고도 눈감아 준 내 맘이
얼마나 멍들었는지
가슴에 새긴 참을 인 하나
애써 새긴 참을 인 둘
셋을 새기는 순간
모든 게 선명해졌어
배려를 당연하게 생각한 너의 무지
가벼운 입술 가벼운 진심
친절을 권리인 줄 알았겠지
인내심은 바닥
선을 넘는 네 태도 그 가벼운 말들
쌓이고 쌓여 터지기 일보직전
네가 깬 건 내 마지막 미련
고요했던 마음에
네가 던진 작은 돌멩이
네가 뱉은 말 비수가 되어 박혔지
후회 가득한 눈으로 날 보지 마
네가 놓쳐버린 시간들
다신 돌아오지 않아
네가 깬 건 단순한 유리가 아냐
바로 내 마지막 남은 미련
가벼운 입술로 뱉은 말의 무게
내 마지막 조각
네가 깬 건
그래 바로 그거야
내 마지막 남은 미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