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에게 전하는 말 (Dear papa)-퀸샤 (Quinsha)

아빠에게 전하는 말 (Dear papa)

时间: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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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아빠에게 전하는 말 - 퀸샤 (Quinsha)

词:Quinsha

曲:Quinsha/EDOBY

노을빛 언덕 길 드리운 그림자

그댈 찾아 헤매다 결국 여기 서 있죠

난 원래 그랬잖아 너무 미련하게도

돌아오지 않을 그댈 오늘도 기다리죠

하늘은 노란빛에 떨어지는 낙엽

무심한 그대 바람 살랑 불어오거늘

나는 그 자리에서 울어버렸다고

당신의 품과 향 따스한 마음이 불어서

Alone 당신이 떠나고서 사람들이 변했어

Alone 그대가 없는 내겐 갈 곳이 없어서

굳게 닫힌 문 버려진 난 그 비를 맞으며

울었다고 하면 그대는 날 믿을까요

이게 아니었잖아

이젠 볼 수 없잖아

쓸쓸해진 그 골목

그 다리 위에서

우리 다시 보는 날까지

멀리서 더 웃어요

돈을 앗아가서

겨우 작은방 하나 구했어

엄마는 술독에 빠져

미친 사람처럼 변했고

그 작은 집 엄마는 오지 않아

나 혼자 쓸쓸하게 이불 덮으며

내가 사라지길 빌었어

학교에선 날 싫어하는 친구가 생겼어

날 싫어하는 걸

알면서도 사랑받고 싶었고

해가 저물고 밤이 오면

내가 아닌 것처럼 우울해져

그렇게 어른이 되어갔어

이게 아니었잖아

이젠 볼 수 없잖아

쓸쓸해진 그 골목

그 다리 위에서

우리 다시 보는 날까지

멀리서 더 웃어요

이게 아니었잖아

이젠 볼 수 없잖아

쓸쓸해진 그 골목

그 다리 위에서

우리 다시 보는 날까지

멀리서 더 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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