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story - Bassagong (뱃사공)
词:Bassagong
曲:Bassagong/Chilly
制作人:Bassagong/Chilly/Hukky Shibaseki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나는 래퍼였네
중학교를 올라가서
마스터플랜을 마스터했네
노래방에 놀러 가서
락 발라드 마이크를 뺐네
어찌 될지 몰라도
난 계속해서 라임을 뱉네
반항심이 하늘을 찔러
우리 엄마 못 살겠대
교복 바지 6통 반
열다섯 살에 연기를 뱉네
시비 털면
냅다 갖다 박았어 힙합 때문에
나를 지키는 법을 배웠어 힙합 덕분에
스물 한 살 행군할 때
입속에는 프리스타일
후들대는 다릴 옮기면서도
난 계속 spit rhyme
내가 만든 라임이
내 입술에 감기는 이 그립감
아마 그때 자연스레 찾아버린
평생 직장
그때 기센 서슬 퍼래
허슬하고 멋을 벌어
멋을 알아버린 뒤엔
멋을 어기면 엿을 먹여
걸음걸인 박자를 썰어
상식이랑 겁을 버려
나의 첫 무대를 상상하면
몸에 소름 퍼져
H I P H O P 나도 가끔 비열했지
그것 또한 리얼했지
인생은 삐걱대지만
계속 이걸 뱉지
나는 결국 되어버렸네 리얼엠씨
H I P H O P 나도 가끔 비열했지
그것 또한 리얼했지
인생은 삐걱대지만
계속 이걸 뱉지
나는 결국 되어버렸네 리얼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