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색한 침묵 (尴尬的沉默)-朴相民

어색한 침묵 (尴尬的沉默)

歌手:朴相民

时间:199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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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어색한 침묵 - 朴相民 (박상민)

저 위로 카페문이 열리면서

어디서 많이 보던 얼굴

하필이면 바로 여기서

너를 다시 만날줄이야

너 나를 알아 보았을까

멀리서 눈칠 살폈지만

먼저 널 아는척 하기엔

나의 자존심이 허락치 않아

우리만의 추억에

남아있는 그 자리 거기서

넌 딴 남자와 또 난 다른여자와

서로의 맘을 깊이 숨겨둔채

길고 긴 시간들이 흘렀어도

변한게 없는 너의 콧대

아직도 더 숨길게 있는지

전보다 더 진해진 너의 화장

우리 사이로 흘러지나가는 어색한 침묵

우리만의 추억에

남아있는 그 자리 거기서

넌 딴 남자와 또 난 다른여자와

서로의 맘을 깊이 숨겨둔채

길고 긴 시간들이 흘렀어도

변한게 없는 너의 콧대

아직도 더 숨길게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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