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2.89]어머님 보고싶어서
[00:29.94]꿈속에도 울었습니다
[00:36.83]죄 많은 이 자식이
[00:40.55]못다한 도리
[00:44.77]가슴에 사무칩니다
[00:52.19]얼마나 울었습니까
[00:59.49]얼마나 걱정했나요
[01:06.06]아프신 몸 이끌면서
[01:09.63]자나 깨나 자식 걱정
[01:13.37]눈 못감고 가시던 날
[01:16.79]하늘 마저 울었는데
[01:20.47]왜 왜 가셔야 합니까
[01:57.65]어머님 죄 많은 자식
[02:04.69]용전을 붙들고 앉아
[02:11.49]아무리 통곡해도
[02:15.07]뵐 길이 없어
[02:19.05]한 없이 울었습니다
[02:26.55]얼마나 아프셨나요
[02:34.06]얼마나 걱정했나요
[02:40.58]붙잡아 두려해도
[02:44.09]가는 것이 세월인가요
[02:47.93]고통 없는 세상에서
[02:51.35]자식 걱정 잊으시고
[02:54.96]꼭 꼭 편하게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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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어머님 보고싶어서
꿈속에도 울었습니다
죄 많은 이 자식이
못다한 도리
가슴에 사무칩니다
얼마나 울었습니까
얼마나 걱정했나요
아프신 몸 이끌면서
자나 깨나 자식 걱정
눈 못감고 가시던 날
하늘 마저 울었는데
왜 왜 가셔야 합니까
어머님 죄 많은 자식
용전을 붙들고 앉아
아무리 통곡해도
뵐 길이 없어
한 없이 울었습니다
얼마나 아프셨나요
얼마나 걱정했나요
붙잡아 두려해도
가는 것이 세월인가요
고통 없는 세상에서
자식 걱정 잊으시고
꼭 꼭 편하게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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