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몰래 피는 꽃 (不为人知开的花)-구나운

남몰래 피는 꽃 (不为人知开的花)

歌手:구나운

时间: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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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남몰래 피는 꽃 - 구나운 (具那允)

词:신재동

曲:신재동

编曲:신재동

남몰래 피는 꽃은

향기도 부끄러워서

꽃잎에 맺힌 이슬은

수줍은 눈물이었나

미움도 그리움도

세월 속에 웃어버리고

사랑에 울던 남자도

이별에 울던 여자도

웃으며 눈물 짓는다

아 아 바람 속에 오늘도 웃는

남몰래 피는 꽃이여

남몰래 피는 꽃은

향기도 부끄러워서

꽃잎에 맺힌 이슬은

수줍은 눈물이었나

미움도 그리움도

세월 속에 웃어버리고

사랑에 울던 남자도

이별에 울던 여자도

웃으며 눈물 짓는다

아 아 바람 속에 오늘도 웃는

남몰래 피는 꽃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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