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늘 숲 (阴暗的森林)-손후

그늘 숲 (阴暗的森林)

歌手:손후

时间:200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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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그늘 숲 - 손후

미칠 듯한 슬픔이 찾아와도

그 어디에도 드러낼 수 없는

아무런 온기 없는 이 곳에서

나는 어떻게

아름답게 그려온 나의 길과

그무엇보다 맑던 내 영혼이

세상의 거짓된 잣대에 서서히

죽어가고 있지

하늘아

이 풀 수 없는 슬픔을 이젠

더이상

내게서 떼어낼 수는 없니

하늘아

이 풀 수 없는 슬픔을 이제

모두 잊을 수 있게 해줘

아무리 외쳐도 소용 없는

너무도 차가운 이 세상에서

외로이 홀로 남겨져버린 고통

속에 살고 있지

하늘아

이 풀 수 없는 슬픔을 이제

더이상

내게서 떼어낼 수는 없니

하늘아

이 풀 수 없는 슬픔을 이제

모두 잊을 수 있게 해줘

하늘아

이 풀 수 없는 슬픔을 이제

모두 잊을 수 있게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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