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릇처럼 (像习惯一样)-지서련

버릇처럼 (像习惯一样)

歌手:지서련

专辑:버릇처럼

时间:201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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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버릇처럼 - 지서련 (池书连)

사랑은 사람을 변하게 만들지

웃고 울던 시간들은 지나고

아프고 아파도 볼 수가 없나봐

내 사랑이 내 웃음이 끝났다

눈물은 또 왜 날 따라와

못난 나의 심장은 또 널 찾아

버릇처럼 날 버리지는마

내가 있던 두 눈에 담아줘

하루만 하루만 시간을 제발

감당할 자신이 없어

여자를 만날 때 거짓말을 해도

눈치 채고 모르는 척 속아도

네가 있어 행복했잖아

이별 한번 없었던 우리잖아

버릇처럼 날 버리지는마

내가 있던 두 눈에 담아줘

하루만 하루만 시간을 제발

감당할 자신이 없어

버릴 수가 없었던 우리 둘 사진

자꾸 떨어진 눈물에 번져

가지마 가지마 아파 견딜 수 없어

붙잡고 운다 사진 속 너를

버릇처럼 널 밀어내봐도

내 가슴이 널 놓지 않잖아

하루만 하루만 시간을 제발

감당할 자신이 없어

널 보낼 자신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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