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다 (走了)-풋풋

간다 (走了)

歌手:풋풋

时间:201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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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간다 - 풋풋 (Putput)

뜨거웠던 오후의 햇빛은 사라지고

살랑살랑 거리는 나뭇잎은

왠지 모르게 날 들뜨게 만드는데

여기저기 쏟아지는 불빛들은

아름다운 조명이되

한여름 밤을 비췬다

간다 너에게 간다

푸른 야경을 따라

한강 길을 따라 달려간다

간다 너에게 간다

자전거 바퀴는 쉴새없이 돌아간다

코끝을 스치는 풀 향기에 설레이고

오늘따라 반짝이는 저별은

왠지 모르게 날 들 뜨게 만드는데

이곳저곳 사람들에 얘기소리

아름다운 음악이 되

한 여름 밤을 채운다

간다 너에게 간다

푸른 야경을 따라

한강 길을 따라 달려간다

간다 너에게 간다

자전거 바퀴는 쉴새없이 돌아간다

물에비친 달빛과 나란히

달려가는 이 거리에

숨이 벅차와 좀 더 페달을 밞아

간다 너에게 간다

푸른 야경을 따라

한강 길을 따라 달려간다

간다 너에게 간다

자전거 바퀴는 쉴새없이 돌아간다

너에게 간다 난 달려 간다

(너에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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