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의 강물 (我心中的江水)-이재욱

내 맘의 강물 (我心中的江水)

歌手:이재욱

时间:2017-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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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내 맘의 강물 - 이재욱 (李在旭)/송기창 (宋基昌)

词:이수인

曲:이수인

编曲:이현주

수 많은 날은 떠나갔어도

내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그 날 그 땐 지금은 없어도

내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새 파란 하늘 저 멀리

구름은 두둥실 떠나고

비 바람 모진 된 서리

지나간 자욱마다 맘 아파도

알알이 맺힌 고운 진주알

아롱아롱 더욱 빛나네

그 날 그땐 지금은 없어도

내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새 파란 하늘 저 멀리

구름은 두둥실 떠나고

비 바람 모진 된 서리

지나간 자욱마다 맘 아파도

알알이 맺힌 고운 진주알

아롱아롱 더욱 빛나네

그 날 그땐 지금은 없어도

내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끝없이 흐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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