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딱해봤더니(MAMA) (走上歪路)-ROMEO

삐딱해봤더니(MAMA) (走上歪路)

歌手:ROMEO

时间: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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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삐딱해봤더니(MAMA) - ROMEO

词:이윤재

曲:이윤재/윤성

编曲:이형순

조금은 어색한 듯 거울을 보며

지나간 날을 되돌아봤어

한참을 바라보다가

왠지 서글퍼진 건

엄마가 그리워

난 가끔은 참지 못하고

방황 속에 머물곤 했어

난 결국에 그 정도였어

추억이 아닌 후회만 남아서

삐딱해 봤더니

아무 소용없더라

엄마의 두눈 속에서

눈물만 흐르더라

삐딱한 세상에

나를 지켜나갈 수 없던

내가 너무 괴롭히더라

왜 대체 그 잘못한 일은

지워지지가 않는 거니

난 결국에 그 순간에도

누구도 아닌 나밖에 몰라서

삐딱해 봤더니

아무 소용없더라

엄마의 두눈 속에서

눈물만 흐르더라

삐딱한 세상에

나를 지켜나갈 수 없던

내가 너무 괴롭히더라

하루하루가

내 맘 같지 않았던

실수라 홀로 믿고 싶었던

시간을 거슬러

삐딱해 봤더니

나만 손해였더라

내 마음속에서

나도 울고 있더라

삐딱한 세상에 미쳐

말할 용기가 없던

내가 너무 미워지더라

이젠 더는 볼 수 없더라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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